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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에 쓰는 소독제와 드레싱, 역할은 어떻게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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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된 상처는 물이나 생리식염수로 먼저 씻고, 소독제는 사용상 주의점에 맞춰 살펴봐요. 거즈와 습윤 드레싱은 보호 목적이 달라요.
상처 관리에서 세척은 오염원과 이물질을 씻어내는 단계이고, 드레싱은 상처를 덮어 보호하거나 촉촉하게 유지하는 단계예요.
오염된 상처라면 흐르는 깨끗한 물이나 생리식염수로 충분히 씻는 일이 우선이에요. 소독제를 먼저 바르는 것으로 세척을 대신할 수는 없어요.
원문에서 살펴볼 내용
- 세척 뒤 소독제를 살필 때
- 덮는 목적에 따라 드레싱 구분하기
- 포비돈 요오드는 상처에 직접 사용해도 되나요?
- 거즈와 습윤 드레싱은 어떤 용도로 구분하나요?
- 참고 자료